‘42세’ 유인영, 연애 중?…“45세 전 결혼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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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탁재훈이 배우 유인영과 의외의 인맥을 자랑했다.

22일 오후 10시10분에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유인영은 결혼 희망 나이가 점점 늦어지고 있다고 고백한다.

그는 “원래는 서른 살에 결혼하고 싶었는데, 20대 때는 서른이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다”고 말한다.

이어 “45세 전에는 꼭 결혼하고 싶다”고 의지를 드러낸다.

최악의 남자 유형을 묻는 질문에는 “철없는 남자”라고 답한다.

이에 탁재훈이 “나 아니냐. 저격하는 거냐”며 발끈한다.

또 탁재훈은 유인영과 같은 모델 학원 출신이라는 뜻밖의 인연을 공개한다.

유인영은 1984년생으로, 2003년 잡지 모델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고 2005년 KBS 드라마 ‘오! 사라’를 통해 배우로 정식 데뷔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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