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채널A]이유 없이 무는 도디, 보호자가 문제?

  • 동아일보
  • 입력 2026년 5월 13일 04시 30분


개와 늑대의 시간2(13일 오후 10시)

이유 없이 무는 ‘청주 발작견’ 도디의 사연을 전한다. 영상에서 7번이나 물림 사고를 당하고도 도디에게 과한 애정을 쏟는 보호자의 모습이 포착된다. 강형욱 훈련사는 “이렇게 키우면 무조건 문다”며 양육 방식을 지적한다. 보호자의 문제점과 사고를 방지할 방법을 공개한다.


#오늘의 채널A#개와 늑대의 시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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