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영철, 컨디션 악화에 병원서 수액…“감기 조심”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04 17:49
2026년 5월 4일 17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방송인 김영철이 컨디션 난조로 병원을 찾았다.
김영철은 4일 소셜미디어에 “감기 조심 다들. 목에서 다시 코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철이 병원에서 수액을 맞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수액 한 대 맞고 약속들은 취소. 다들 미안. 오늘 내일 빨리 낫길”이라며 몸 상태를 전했다.
아울러 김영철은 병원 방문 직후 누룽지 삼계탕으로 기력을 보충하는 모습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김영철은 이날 오전 자신이 진행하는 SBS 파워 FM ‘김영철의 파워 FM’에서도 컨디션 난조를 언급했다.
그는 “비염 때문에 주말 내내 이비인후과 가고 링거도 맞고. 목에 있던 게 코로 올라오고 그래서 힘들었다”라고 했다.
현재 김영철은 라디오 DJ 활동과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고정 출연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3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속보]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6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7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8
[속보]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9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0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3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속보]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6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7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8
[속보]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9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0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올해도 ‘러브버그’ 기습…수도권서 불편 목소리 터져나와
홧김에 목탁으로 시민 폭행한 60대 승려 징역 2년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