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여친 있을 때 빵 많이 먹었다”…전현무, 헤어진 이혜성 생각났나?
뉴스1
입력
2026-05-04 00:59
2026년 5월 4일 00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현무계획
MBN 예능 ‘전현무계획 시즌3’
방송인 전현무가 과거 연인인 이혜성을 떠올리게 하는 발언을 해 시선을 모았다.
1일 방송된 MBN 예능 ‘전현무계획 시즌3’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와 전 롯데자이언츠 야구선수 황재균이 경상북도 ‘먹트립’을 위해 문경으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벚꽃이 만개한 거리를 걷던 곽튜브는 “난 3년 동안 많이 바뀌었다. 작년엔 여자 친구랑 벚꽃 봤는데 올해는 아이랑 봤다”며 “전현무는 매년 나와 함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전현무는 “매년 다른 벚꽃 아래서 오프닝 하자. 벚꽃 이제 그만 보고 싶다”며 받아쳤다.
MBN 예능 ‘전현무계획 시즌3’
이후 빵집 방문을 앞두고 자연스럽게 빵의 종류를 추측하며 대화가 이어졌다.
이미 방문한 빵집에 대해 종류를 알고 있는 전현무는 “이걸 딱 보면 이거 뭐 여기까지 이거 때문에 논밭을 헤쳐가면서까지 예약해서 먹으러 가야 하냐고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정말 상상도 못 할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황재균은 ”형은 빵을 많이 먹냐“고 물었고, 순간 당황한 전현무는 ”저는 전에 여자 친구 있을 때 많이 먹었다“고 답했다.
이어 황재균이 ”그럼 어제도 먹고 왔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지자 전현무는 다시 한번 크게 당황하며 ”아닙니다“라고 짧게 답해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
이 같은 전현무의 발언은 그의 과거 공개 연애사를 떠올리게 해 시선을 모았다.
전현무는 두 차례 공개 열애를 한 바 있다. 모델 한혜진과 약 1년간 교제 후 2019년 결별했고 같은 해 KBS 아나운서 선후배로 인연을 맺은 이혜성과 연애를 시작해 약 3년 만인 2022년 2월 결별했다.
특히 이혜성은 ‘빵순이’ 취향으로 잘 알려져 있다. 여러 방송과 인터뷰에서 빵을 좋아하는 식습관이 여러 차례 공개됐고, 이날 전현무의 발언과도 연결됐다.
이혜성은 2016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해 활동하다가 2020년 5월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최근 MBN 베이킹 오디션 ‘천하제빵’에 출연해 9위를 기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3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4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7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8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9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10
“구렁텅이 처박힌 김수현, 수척한 모습…매달 수천만원 드는 상태” 근황 관심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7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8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9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3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4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7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8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9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10
“구렁텅이 처박힌 김수현, 수척한 모습…매달 수천만원 드는 상태” 근황 관심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7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8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9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AI가 노동시간 단축?…“오히려 회사 ‘야식 배달’ 증가” 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