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문희경, 부친상 비보…“참전용사의 삶 자랑스럽게 여기신 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26 12:41
2026년 4월 26일 12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문희경이 부친상을 당했다.
문희경은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랑스러운 해병대로 인천상륙작전과 6.25 전쟁에 참전하며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 걸고 싸우신 아버지가 95세의 나이로 영면에 드셨다”며 부친의 부고를 전했다.
그는 “아버지는 늘 참전 용사로서의 삶을 자랑스럽게 여기셨고, ‘대한민국은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문구 하나에 눈물이 났다”며 “그 말을 보며 아버지가 정말 훌륭한 분이셨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고 밝혔다.
또한 “2남 6녀를 두셨고, 아들 귀한 제주도에서 막내로 아들을 얻기까지 오랜 기다림이 있으셨던 아버지였다. 이제는 어머니 곁에서 편히 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희경은 “제주라는 지역 특성상 부고 소식을 따로 알리지 않았음에도 위로와 조의를 보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아버지 편안한 곳으로 잘 모셨다”고 덧붙였다.
한편 문희경은 KBS 1TV 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 출연 중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6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7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에도 기회
8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9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10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6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7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에도 기회
8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9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10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야, 법사위원장 놓고 신경전…국힘 “지선 민심 따르려면 야당이” 민주 “적반하장”
“해방 후 순수 한국인 최초 발굴은 개성 법당방” 주장 제기
노트북 상습 절도범, ‘당근’ 구매자 위장 사복 경찰에 덜미(영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