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에는 도쿄 타워를 배경으로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보아의 모습이 담겼다. 검정 비니에 선글라스를 끼고 힙한 패션을 자랑하고 있는 보아의 미모가 돋보인다.
사진=보아 인스타그램보아는 지난 3일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새출발을 알렸다.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는 보아가 직접 설립한 엔터테인먼트로, 사명에는 ‘보아’(BoA)와 ‘팔’(pal)의 의미를 담았다. 이는 ‘보아와 친구들’, 즉 보아와 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회사를 지향한다는 뜻으로, 아티스트와 팬이 더욱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한편 보아는 지난 2000년 만 13세의 나이로 SM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해 25년간 활동해 왔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월 공식입장을 내고 “당사는 보아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2025년 12월 31일을 끝으로 25년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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