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의 이재훈이 오는 28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투어 콘서트 ‘컴 온’(2026 THE 이재훈- Come on)을 개최하는 가운데, 사칭 계정 주의를 당부했다.
이재훈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신을 사칭한 인스타그램 계정을 캡처해 “사칭 주의”라는 글을 남겼다.
이재훈은 사칭 계정에 따른 팬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이러한 주의 당부 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재훈은 28일 서울 KBS아레나를 시작으로 수원, 전주, 대전, 대구 등에서 펼쳐진다. 공연에서는 ‘아로하’, ‘해변의 여인’, ‘운명’, ‘사랑합니다’, ‘슬퍼지려 하기 전에’, ‘애상’ 등 메가 히트곡은 물론, 공연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숨겨진 명곡들로 풍성한 세트 리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재훈은 지난해 ‘더 이재훈 31년’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14개 도시 매진 행렬과 추가 회차 진행이라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