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채널A]‘해발 3500m’ 히말라야 어부의 일상

  • 동아일보

강철지구(토요일 오후 7시 10분)

해발 3500m 히말라야 어부의 일상이 공개된다. 고봉에 둘러싸인 어부의 마을 ‘자라파’로 향한 정종현과 이동규는 36년 경력의 어부를 만난다. 두 사람은 히말라야 상류에 사는 ‘히말라야 눈송어’를 잡을 덫을 만들려 대나무를 베고, 차가운 빙하수에 들어가는 등 고군분투한다.


#오늘의 채널A#강철지구#히말라야 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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