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엄마 절친 엄정화 만났다…모녀같은 투샷
뉴스1
입력
2026-02-11 07:27
2026년 2월 11일 07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진실 딸 최준희 인스타그램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엄마의 절친 엄정화와 만났다.
최준희는 10일 인스타그램에 “부랴부랴 거지꼴로 나가서 초밥 먹고 수다 떨다가 노곤하게 식곤증에 정신 못 차리다가 갑자기 떨어지는 비를 보면서 으아 낮잠 자기 좋은 날씨다, 계속 까르르거리기 엄탱씨”라는 글과 함께 엄정화를 만난 사진을 올렸다.
최준희는 엄정화와 만나 식사와 차를 마시며 시간을 보냈다. 큰 안경을 착용한 엄정화는 캐주얼하면서도 센스있는 사복 패션으로 눈길을 끈다. ‘엄탱씨’는 엄정화의 애칭이다. 최진실의 절친과 딸의 남다른 우정이 보는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사진에 엄정화는 “넌 진짜 너무 예쁘다, 우리 준희야! 계속 바라보고 싶잖아!”라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최고 인기배우였던 고(故) 최진실의 딸이다. 최진실의 아들인 최환희는 가수로,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6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7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8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9
주차 힘든 인천공항… 직원 정기권 3만장 남발
10
‘회전차량에 양보’ 안 지키고 불쑥… 아찔한 눈치 싸움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6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7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8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9
주차 힘든 인천공항… 직원 정기권 3만장 남발
10
‘회전차량에 양보’ 안 지키고 불쑥… 아찔한 눈치 싸움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해발 1100m서 며칠째 떠돌던 흰 강아지…부부 품에서 ‘두부’가 됐다
“민원 두려워” 스승의 날 피하는 교사들
“尹정부때 포스터 교체 안해”…충북경찰청 감찰 받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