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50kg 폭풍 감량 후…“두바이 말고 왕만두”

  • 동아닷컴
  • 입력 2026년 1월 9일 11시 00분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SNS에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위트 있는 문구와 캐주얼한 스타일 속에서도 또렷한 미모와 달라진 분위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준희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SNS에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위트 있는 문구와 캐주얼한 스타일 속에서도 또렷한 미모와 달라진 분위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준희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최근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드러냈다. 캐주얼한 차림과 여유로운 표정, 위트 있는 문구가 더해지며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았다.

최준희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두바이 말고 왕만두나 사 먹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야외 공간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블랙 계열의 캐주얼한 스타일링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편안한 차림은 꾸밈없는 매력을 강조했다. 익살스러운 문구와 대비되는 차분한 분위기가 더해지며, 일상 속 순간을 자신만의 감각으로 풀어냈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는 고(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SNS를 통해 일상과 패션,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고 있다. 최진실의 아들인 최환희는 가수로 활동 중이다.

앞서 최준희는 키 170cm, 체중 42.6kg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과거 최고 체중이 96kg이었다고 밝히며, 50kg 이상을 감량했다고 전한 바 있다. 체중 변화 과정과 이후의 일상까지 솔직하게 공유하며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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