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솔’ 26기 대반전 커플…현숙♥영식 결국 결혼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05 17:17
2026년 1월 5일 17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6기 현숙과 영식 커플이 결혼했다. @honeyday_n_n 인스타그램 캡처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6기 현숙·영식(가명) 커플이 부부의 연을 맺었다.
4일 현숙은 자신의 SNS에 “결혼 끝, 신혼 시작!”이라며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적었다.
이어 “평소 안부 인사 없이 결혼 소식을 전하기에는 너무 겸연쩍어 연락을 못 드린 분들이 계시다”면서 “나중에 별일 아닌 일로 먼저 연락드리겠다, 너른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 “덕분에 행복한 결혼이었다”고 거듭 감사함을 표했다.
영식도 이날 SNS에 “어제는 저희가 새출발을 하는 날이었다”며 “많은 분들을 모시지는 못했지만 먼 길에도 와주신 분들께 저희 결혼식이 조금이나마 좋은 기억이 됐으면 좋겠다”고 적었다.
이어 “예쁘고 재밌게 잘 살겠다”면서 “곧 신혼여행을 떠난다, 재밌게 다녀와서 또 인사드리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두 사람은 ‘나는 솔로’ 출연 당시 최종 커플로는 이어지지 않았지만, 영식이 지난 6월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중계된 26기 솔로 남녀 비하인드 ‘나는 솔로 라이브’에 출연해 방송 이후 현숙과의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화제가 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란전 106일만에 종식…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9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공개한 비법
10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란전 106일만에 종식…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9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공개한 비법
10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페이스X 상장 잔치, 韓 ‘0주’… 공모 참여 미래에셋 1주도 못받아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정전으로 일시 중단
“서울만 보지 마세요”…외국인 관광객 버스요금 깎아준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