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명세빈, 이혼 후 생활고 “카드값 없어 가방 팔아”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24 18:20
2025년 11월 24일 18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명세빈(50)이 이혼 후 힘들었던 일을 털어놨다.
24일 유튜브 채널 ‘유 퀴즈 온 더 튜브’에는 ‘김 부장의 든든한 조력자 배우 명세빈의 절실했던 과거부터 류승룡이 직접 들려주는 비하인드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에서 가정주부 ‘박하진’ 역을 맡은 명세빈이 게스트로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명세빈은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결혼한 지 오래된 부부의 연기를 해야 하지 않나. 제가 그런 경험이 많지는 않기 때문에. 솔직하게”라며 자신의 이혼 경험을 털어놨다.
명세빈은 2007년 11세 연상의 변호사와 결혼했으나, 결혼 5개월 만에 이혼했다.
아울러 명세빈은 이혼 후 생활고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이번 달 카드값이 없어서 ‘뭘 팔까’부터 시작해 가방도 팔고 무언가를 팔았다. 정말 절실했다”고 털어놨다.
“‘연기자로서 더 이상 일하기 어려울 수도 있겠구나’ 싶어 꽃을 배우기 시작했다. 기회가 닿아 결혼식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구석에서 해라’, ‘안 보이는 곳에서 해라’고 하더라”고 회상했다.
‘김 부장 이야기’에서 박하진의 남편 ‘김낙수’ 역을 맡은 배우 류승룡의 인터뷰도 공개됐다. 류승룡은 “명세빈 배우가 이번 드라마에 참여한다고 했을 때 ‘정말 명세빈 배우가 한다고?’라며 정말 놀랐다”고 캐스팅 비하인드를 밝혀 궁금증을 안겼다.
명세빈의 자세한 이야기는 26일 오후 8시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공개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5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7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5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7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 학과’로 몰리는 수능생… 정시 지원자 최근 3년간 최다
“5만원 준대서” KT 사옥 폭파 협박글 고교생 붙잡혀
“日과 공급망 협력, 경제안보에 중요” 中희토류 통제 영향 최소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