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용진·랄랄, 가요제 뒤집은 강렬 듀엣…MC 김희애까지 기립
뉴스1
입력
2025-10-04 19:40
2025년 10월 4일 19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놀면 뭐하니?’ 4일 방송
MBC ‘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놀면 뭐하니?’ 개그맨 이용진과 크리에이터 랄랄이 강렬한 듀엣 무대로 무대를 장악했다.
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80s MBC 서울가요제’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이용진과 랄랄은 유일한 듀엣 무대로 서울패밀리의 ‘이제는’을 선택해 화려한 패션과 함께 무대를 열었다.
이용진은 특유의 고음으로 첫 소절부터 시선을 사로잡았고, 랄랄 역시 안정적인 가창력을 뽐내며 관객의 호응을 이끌었다. MC 김희애까지 자리에서 일어나 반응할 만큼 현장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앞서 가장 큰 과제로 꼽혔던 화음 문제도 열띤 연습 끝에 완벽히 극복했다. 관객들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로 화답하며 무대를 즐겼다.
무대가 끝난 뒤에도 열기는 이어졌다. MC 유재석은 “객석에서 모두 일어나 춤췄다, 심지어 김희애 씨마저 춤을 출 정도였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인터뷰에서 이용진은 “최선을 다했을 뿐”이라며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 랄랄은 “무대에 설 수 있어 기쁘고 엄마 아빠가 와 계셔서 더 뿌듯하다”고 감격을 드러냈다. 이어 “대상은 제 것”이라며 열정을 내비쳐 관객들의 박수를 자아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2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 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3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4
추미애 후폭풍… 한준호 “준비 안된 후보” 친청 “해당행위”
5
日라멘집 “식사중 폰 보면 퇴장”…이유 듣고보니 ‘끄덕끄덕’
6
“강원도 수학여행이 60만원?”…중학교 학부모들 시끌
7
휴전에 고춧가루 뿌리는 이스라엘…레바논 때리며 “목표 남았다”
8
회전교차로서 꼼짝 않는 경차…“초보 아니라 주차였나?”[e글e글]
9
백악관 “이란 10개항 쓰레기통에…합리적 제안 다시 가져왔다”
10
고유가 속… 전기자전거로 ‘위험한 개조’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4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5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6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7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10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2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 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3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4
추미애 후폭풍… 한준호 “준비 안된 후보” 친청 “해당행위”
5
日라멘집 “식사중 폰 보면 퇴장”…이유 듣고보니 ‘끄덕끄덕’
6
“강원도 수학여행이 60만원?”…중학교 학부모들 시끌
7
휴전에 고춧가루 뿌리는 이스라엘…레바논 때리며 “목표 남았다”
8
회전교차로서 꼼짝 않는 경차…“초보 아니라 주차였나?”[e글e글]
9
백악관 “이란 10개항 쓰레기통에…합리적 제안 다시 가져왔다”
10
고유가 속… 전기자전거로 ‘위험한 개조’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4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5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6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7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10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경찰 “108차례 허위신고” 60대에 손배청구
학원 교습비 초과징수-밤10시 넘겨 운영 등 2394건 적발
[속보]종합특검, 박상용 검사 피의자 입건…출국금지 조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