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코르티스, ‘조이라이드’ 뮤비 공개…거꾸로 흐르는 시간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21 11:38
2025년 9월 21일 1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빅히트 뮤직의 신인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시간을 역행하는 독특한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21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이날 하이브(의장 방시혁)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데뷔 앨범 수록곡 ‘조이라이드(JoyRide)’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는 멤버들이 연습생 시절 직접 기획, 촬영, 편집한 자체 제작 영상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10대의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뉴질랜드에서 방재엽 감독의 손을 거쳐 새롭게 재탄생했다.
뮤직비디오 속 모든 장면은 거꾸로 재생되며 이야기 전개 방식도 독특하다. 시간의 흐름을 따르지 않고 무작위로 펼쳐지는 장면들은 이들이 어떤 결말을 향해 나아가는지 예측할 수 없게 한다.
화면이 전환될 때마다 등장하는 설명서만이 사건의 순서에 힌트를 주는 유일한 단서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운석을 피해 달리거나, 어딘지 모를 목적지를 향해 차를 타고 떠나는 등 한 편의 영화 같은 시퀀스가 펼쳐진다.
여기에 역재생을 활용한 독특한 연출,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풍광, 시원하면서도 아련한 느낌의 음악이 어우러져 시청자를 매료시킨다.
‘조이라이드’는 얼터너티브 록(Alternative rock) 장르 특유의 서정적이고 캐치한 멜로디에 팝적인 요소를 더한 곡이다.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에 함께해 팀의 주요 콘텐츠를 공동 창작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노래를 듣고 있으면 찰나의 해방을 꿈꾸던 어느 여름날이 떠오른다. “범생이는 나의 past tense”, “종일 뛰었었지” 등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보통의 삶이 녹아 있는 가사로 공감을 산다.
한편 코르티스는 21일 오후 12시 35분 방송되는 SBS TV ‘인기가요’에서 챌린지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데뷔 앨범의 인트로곡 ‘고(GO!)’를 선보인다. 이날 주훈과 건호가 스페셜 MC로 나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2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3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 후임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4
中텐센트 AI, 작업수정 5차례 지시했더니 “개XX” 욕설 내놔
5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6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7
강남3구·용산 집값 떨어졌다…다주택자 매물 하락 거래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9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10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2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3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 후임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4
中텐센트 AI, 작업수정 5차례 지시했더니 “개XX” 욕설 내놔
5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6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7
강남3구·용산 집값 떨어졌다…다주택자 매물 하락 거래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9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10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위헌” 지적 법왜곡죄 상정 1시간전 일부 수정… 모호한 규정 여전
루이비통이 수선업자에 졌다…대법 “리폼은 상표권 침해 아니다”
李 “유족들 분개” 언급한 故박진경, 유공자 지정 재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