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찾을 때 나가라” 김수지 아나, 예능 출연 결심 이유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01 02:43
2025년 8월 1일 02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라디오스타
MBC 아나운서 김수지가 예능 출연을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김수지는 30일 방송된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김수지는 현재 MBC ‘뉴스데스크’ 진행을 맡고 있는 아나운서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MC 김국진은 김수지의 자기소개에 “목소리가 다르다”라며 감탄했다. 김수지 아나운서는 코미디언 조혜련의 칭찬에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수지는 평소 예능을 무서워해서 출연 자체에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김수지는 남편과 아나운서 선배들의 현실적인 조언에 힘입어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수지는 이들이 “찾을 때 나가야 해”라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김수지는 현재 임신 8개월 차라고 언급했다. 4개월의 출산휴가를 사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MC들과 게스트는 현재 진행하는 ‘뉴스데스크’ 앵커 자리에 대해 물었다. 김수지는 보도국에서 먼저 복귀를 제안했다. 보도국은 김수지에게 “출산 때문에 앵커를 교체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고 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매일 걷는데도 건강검진 빨간불?”…310만명 분석해 보니 [바디플랜]
2
韓, 파괴된 카타르 LNG시설 등 복구 참여 기대… 사업 리스크도
3
한동훈 “장동혁, 조금 이따 물러날 거다”…지역구 주민과 대화
4
SK하이닉스 “신입채용 학력 조건 전면 폐지”…오늘부터 원서 접수
5
‘눈 찢기’ 인종차별 당한 유튜버, FIFA 초청으로 멕시코전 간다
6
“지하철 4호선서 작은 여성만 노려 폭행” 목격담 잇따라
7
“미화원과 엘베 타기 역겹고 구역질” 입주민 민원에 관리인이 사과문
8
낮잠 자던 대학생 2명 덮쳤다…美 해변 ‘너울성 파도’ 참변
9
조국 “선거연대 거부된 상황서 패배…총선때 어떻게 할지 성찰”
10
李, 트럼프에 “마이 와이프” 김혜경 여사 소개…만찬선 옆자리 앉아
1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5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10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매일 걷는데도 건강검진 빨간불?”…310만명 분석해 보니 [바디플랜]
2
韓, 파괴된 카타르 LNG시설 등 복구 참여 기대… 사업 리스크도
3
한동훈 “장동혁, 조금 이따 물러날 거다”…지역구 주민과 대화
4
SK하이닉스 “신입채용 학력 조건 전면 폐지”…오늘부터 원서 접수
5
‘눈 찢기’ 인종차별 당한 유튜버, FIFA 초청으로 멕시코전 간다
6
“지하철 4호선서 작은 여성만 노려 폭행” 목격담 잇따라
7
“미화원과 엘베 타기 역겹고 구역질” 입주민 민원에 관리인이 사과문
8
낮잠 자던 대학생 2명 덮쳤다…美 해변 ‘너울성 파도’ 참변
9
조국 “선거연대 거부된 상황서 패배…총선때 어떻게 할지 성찰”
10
李, 트럼프에 “마이 와이프” 김혜경 여사 소개…만찬선 옆자리 앉아
1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5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10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004’ ‘7777’ 등 차량 황금번호판 어떻게 받나…공무원이 청탁 받고 빼돌려
“미화원이 엘베 타면 냄새 역겨워” 민원 넣은 아파트 입주민 ‘뭇매’
FIFA, ‘눈 찢기’ 인종차별 피해 한국인 유튜버 멕시코 전 초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