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시덕, 방송계 떠난 이유? “강직성 척추염 투병”
뉴시스(신문)
입력
2025-07-14 10:33
2025년 7월 14일 10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개그맨 김시덕이 강직성 척추염을 앓았던 사실을 털어놨다.
김시덕은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 영상에서 개그맨 김영철과 만나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몸이 안 좋지 않았냐”는 질문에 그는 “조금 아팠었다”고 운을 뗀 뒤, 지난 2006년 강직성 척추염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불치병은 아니지만 희귀성 난치병”이라며 “근육 문제가 아니라 자가 면역 질환이다. 나쁜 균이 들어오면 항체가 싸워 없애야 하는데, 항체끼리 싸워서 염증 수치가 올라간다. 이게 관절이나 뼈에 염증을 일으켜 석회화되면 돌처럼 굳는다”고 설명했다.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해서는 “완치라는 표현은 쓸 수 없는 병이지만, 지금은 완전 멀쩡하다. 안 아픈 지는 오래됐고 주사 치료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좋은 것만 먹고, 제시간에 자고 일어나고, 운동 열심히 하는 게 치료법”이라고 덧붙였다.
김시덕은 “언젠가부터 건강 회복 이야기가 기사로 많이 나오면서 ‘희망의 아이콘’처럼 불리더라”며 지금은 유튜브 영상으로 건강 습관과 노하우를 나누고 있다고 전했다.
김시덕은 2000년대 KBS 개그콘서트 ‘생활사투리’ ‘마빡이’ 코너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2008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스페이스X 상장 잔치, 韓 ‘0주’… 공모 참여 미래에셋 1주도 못받아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6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7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8
“뒷골 땡겨”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확인해야 할 신호는?
9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우주 데이터센터 산업 본격화
10
줄잇는 보조배터리 화재 ‘아찔’… 뜨거운 여름 ‘열폭주’ 주의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스페이스X 상장 잔치, 韓 ‘0주’… 공모 참여 미래에셋 1주도 못받아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6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7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8
“뒷골 땡겨”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확인해야 할 신호는?
9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우주 데이터센터 산업 본격화
10
줄잇는 보조배터리 화재 ‘아찔’… 뜨거운 여름 ‘열폭주’ 주의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작년 이어 올해도 ‘학폭 학생’ 대입 일부 전형 지원불가… “학폭 불이익 필요” vs “소송 늘어날것”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5만6300명 단체소송
李, 정청래 저격?…“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