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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8’ 11일째 굳건한 1위…200만 돌파 눈앞
뉴스1
업데이트
2025-05-28 08:23
2025년 5월 28일 08시 23분
입력
2025-05-28 08:22
2025년 5월 28일 08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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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션 임파서블 포스터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이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27일 하루 동안 5만 463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95만 5159명이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지난 17일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첫날에만 42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단숨에 1위에 올랐다. 이후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2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이날 2위인 ‘릴로 & 스티치’는 9581명이 관람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20만 7685명이다. ‘야당’은 7550명을 동원해 3위에 올랐고, 누적 관객수는 333만 7812명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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