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송승헌 “팬들 없으면 내 존재도 없어”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26 18:35
2025년 5월 26일 18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송승헌이 일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6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에 따르면, 송승헌은 지난 23일 일본 고베, 24일 일본 도쿄에서 팬미팅 ‘재팬 프리미어 2025(Japan Premier 2025)’를 개최했다.
약 12개월 만에 다시 일본 팬미팅을 열고 글로벌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
송승헌은 근황 토크를 시작으로 팬들과 인사했다.
내달 일본에서 개봉 예정인 영화 ‘히든페이스’를 소개하고, 올해 하반기 공개되는 지니 TV ‘금쪽같은 내 스타’ 촬영 소식을 언급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이어 팬들을 위해 직접 선곡한 변진섭의 ‘너무 늦었잖아요’, 이문세의 ‘소녀’, 포지션의 ‘아이 러브 유(I Love You)’를 불렀다.
송승헌은 무대에 오른 팬들과 다양한 게임을 즐겼다. 즉석 사진을 남기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또한 팬들의 질문에 자세한 에피소드를 곁들인 답변으로 이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그는 “팬들이 없으면 나의 존재도 없다는 걸 너무나도 느꼈다. 어딜 가나 환영해 주시고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게 기쁘고 나에게 큰 에너지가 된다”며 진심 어린 소감과 함께 팬미팅을 마무리했다.
한편 송승헌은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ENA 드라마 ‘금쪽 같은 내 스타’로 인사할 예정이다. 최고의 톱스타 ‘봉청자’(엄정화)가 하루 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3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4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5
여야 추경 합의…‘소득하위 70%에 지원금’ 감액 없다
6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7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8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李 공개지지’ 개그맨 서승만 임명
9
李, SNS에 영상 공유하고 3시간뒤 “2년전 발생한 사건”
10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5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6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9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3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4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5
여야 추경 합의…‘소득하위 70%에 지원금’ 감액 없다
6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7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8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李 공개지지’ 개그맨 서승만 임명
9
李, SNS에 영상 공유하고 3시간뒤 “2년전 발생한 사건”
10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5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6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9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노란봉투법 한달간 하청노조 1011곳서 교섭 요구… 공공부문서도 395곳
회 먹다 눈 망가질 수도… 치명적 해양 바이러스 인간 감염 첫 확인
봄 건너뛴 여름 소비 확산…에어컨 주문액 전년 대비 250% 증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