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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은 안 맡기기로” 이민정, 子 준후와 티격태격 모자 사이
뉴스1
업데이트
2025-05-26 00:11
2025년 5월 26일 00시 11분
입력
2025-05-26 00:10
2025년 5월 26일 00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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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인스타그램
배우 이민정이 아들 이준후 군과 티격태격하며 다정한 모자 사이를 자랑했다.
25일 이민정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튜브 촬영은 맡기지 않는 걸로, 이준후 저기 이름 보는 사이 꺼버림, 그 다음 심령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민정 인스타그램
영상 속 이민정은 아들 이준후 군이 촬영 중인 듯한 카메라를 보고 브이(V) 자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은 흔들린 이민정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민정은 아들이 촬영한 결과물을 장난스레 타박하며 유쾌한 모자 사이를 자랑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2년 결혼해 2015년 첫아들 준후 군을 얻었으며, 지난 2023년 12월에는 8년 만에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민정은 현재 방송 중인 KBS 2TV 예능 ‘가는 정 오는 정 이민정’에 출연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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