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재력 상위 0.05%’ 김재중 해킹 피해 “정말 두려운 하루”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12 10:04
2025년 5월 12일 10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수 김재중이 최근 자신의 카카오페이 계정이 해킹 당했던 경험을 전했다. 다행히 추가 피해는 없었으나, 복잡한 고객센터 대응 시스템에 대해 아쉬워했다.
12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재중은 최근 팬 플랫폼 ‘프롬’을 통해 카카오페이 계정 해킹 피해 사실을 알렸다.
그는 “상담센터에 문의하니 증권상담센터로, 다시 보안·사건 센터로 연결되는 과정을 반복했다”며 “결국 1시간 가량 통화했지만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일 때문에 통화를 종료해야 했다”고 당시 답답했던 상황을 전했다.
특히 김재중은 “해킹범이 변경한 비밀번호를 알아야 계정 삭제가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았다”면서 “해킹을 당해 비밀번호가 바뀐 상황에서 내가 바뀐 비밀번호를 어떻게 알 수 있겠느냐, 상담사님들 고생인 거 알겠는데 진짜 이거 너무 부실하다”며 시스템의 맹점을 꼬집었다.
그는 “다른 상담사를 연결해주겠다고 해서 부서를 물으니 처음 통화했던 부서였다”며 허탈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다행히 김재중은 끈질긴 노력 끝에 추가적인 금전 피해 없이 사건을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 그는 “하루 반나절이 걸려 결국 계정을 해지하고 탈퇴했다. 정말이지 두려운 하루였다”고 후기를 전하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김재중은 최근 ‘재산 1조설’에 휩싸이며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이에 대해 그는 “그렇게 벌 수도 없고 그런 구조도 안 된다”고 해명한 바 있다.
다만 그는 대한민국 상위 0.05% VIP에게만 발급된다는 블랙카드를 12년 가량 사용해 온 사실을 공개해 재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4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5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6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7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8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9
78세 몰던 車 인도 돌진…40대母 등 2명 사망·3명 중경상
10
“떠났더니 더 힘들어” EU 복귀 외치는 英…스타머 22일 사퇴 표명 가능성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6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4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5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6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7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8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9
78세 몰던 車 인도 돌진…40대母 등 2명 사망·3명 중경상
10
“떠났더니 더 힘들어” EU 복귀 외치는 英…스타머 22일 사퇴 표명 가능성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6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7일째 이어진 잠실 개표소 시위…가스총 든 80대 남성 적발도
다리 풀기 vs 배 가르기…삼계탕 첫 공략 부위는? [이설의 한입 스토리]
미궁 빠질 뻔…업주 성폭행·강도짓 50대 18년 만에 중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