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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최동석과 이혼 아픔 “속병으로 크게 고생”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15 14:34
2025년 4월 15일 14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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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속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박지윤은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한번씩 속이 뒤집어질때의 나의 처방”이라고 적고 죽 사진을 올렸다.
그녀는 “재작년에 속병으로 크게 고생하고 얻은 저만의 회복 방법인데, 양배추·배·물 조금 갈아서 마누카꿀 타서 휘휘 저어 마시고, 전복죽 따뜻하게 넣어주기”라고 설명했다.
이어 “거기다 최애 드라마 ‘멜로가 체질’보며 깔깔거리다 좀 쓰다듬으면 완치지 뭐”라고 덧붙였다.
박지윤은 방송인 최동석과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재작년 10월 제주지방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박지윤이 양육권을 가졌다.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2주에 한번씩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박지윤은 넷플릭스 예능물 ‘크라임씬 제로’로 인사할 예정이다.
용의자와 탐정이 된 플레이어가 그들 가운데 숨어있는 범인을 찾아내는 추리 게임을 펼친다. 박지윤을 비롯해 영화 감독 장진, 개그맨 장동민,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 등이 출연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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