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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11세 子 농구대회 응원 “제발 한 골만 넣어라”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11 12:35
2025년 4월 11일 12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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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이민정이 농구대회에서 아들을 응원했다.
11일 유튜브 채널에 ‘이민정 MJ’의 쇼츠에는 ‘승부에 집착하지 않는다는 MJ’라며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민정은 농구 대회를 나간 아들 준후 군과 함게 농구장으로 이동했다.
이민정은 “가서 보면 아시겠지만 엄마들이 ‘공 봐라. 수비해라’라고 소리 많이 지른다”며 “당연히 이기면 좋긴 하지만 저는 그거보다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두 사람은 경기장에 도착했고, 준후 군은 대한농구협회에서 개최한 생활체육 농구대회에 분당삼성 소속으로 출전했다.
1차 경기가 시작되자 이민정은 앞서 말했던 것과는 다르게 “준후야 가. 준후야 제발 한 골만 넣어라 좀”이라며 간절하게 응원해 웃음을 자아냈다.
준후가 경기에서 고전하며 넘어지거나 공을 놓치기도 하자, 이민정은 “부담감이 심한가보다”라고 했다. 준후는 결국 선수 교체를 당했고, 이후 준후 소속 팀은 연이어 득점을 이어가서 승리했다.
이민정은 아들이 빠진 경기에서도 골이 들어가면 환호성을 질렀다. 경기가 끝나고 “이준후. 수고했는데 열심히 하라고 했지”라며 아들을 안아줬다.
이어 제작진에게는 “다음 경기부터는 소리 지르지 않을 거다. (준후는) 오늘 유튜브 촬영 왔다고 엄청나게 긴장했나 보다. ‘오늘 왜 이렇게 절지?’라고 생각했다. 연휴 때 많이 쉬어서 그런가보다. 다음 경기에 잘하면 되지 뭐”라고 했다.
이민정은 “준후야 너 오늘 솔직하게 말해 봐. 너 오늘 긴장했지”라고 물었고, 준후는 “나 진짜 솔직히 긴장됐다”고 했다.
이후 2차 경기에서는 준후가 두 번의 골을 득점한다. 이민정은 “잘했다. 이준후 멋있다”라고 외치며 뭉클해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2015년 아들을 낳았다. 2023년 12월 딸까지 얻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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