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요원, ‘6세 연상’ 남편 재벌설에 “설렘 없어진 지 오래”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4-08 11:32
2025년 4월 8일 11시 32분
입력
2025-04-08 11:31
2025년 4월 8일 11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이요원이 남편 제벌설에 대해 해명한다.
이요원은 8일 오후 9시 방송하는 SBS TV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방송 최초로 그간 베일에 싸여 있던 6세 연상 프로 골퍼 출신 남편과 러브스토리와 세 아이를 키워낸 ‘현실 육아’ 스토리를 공개한다.
이요원은 “나는 잔소리를 4절까지 하는 엄마”라고 고백한다. 이어 MC들이 제기한 ‘이요원 남편 재벌설’에 대해 쿨하게 해명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요원은 ‘신발 벗고 돌싱포맨’을 통해 무려 27년 만에 토크쇼에 출연했다.
MC들이 이유를 묻자 “다른 프로그램들과 달리 정신없는 진행 방식이 너무 재미있다. 그런데 사실 토크 쇼인 줄은 모르고 출연했다”고 답한다.
이요원은 결혼 23년 차이다. “결혼은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한다”며 “지금은 남편을 포기한 상태”라고 밝히며 현실적인 결혼 생활을 가감 없이 공개한다.
이어 이요원은 어린 나이에 결혼했다가 하마터면 돌아올 뻔했지만, 그러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폭탄 발언을 던진다.
이요원은 “남편과 설렘이 없어진 지 오래”라며 전우애로 살고 있다고 하자, 돌싱포맨 MC들은 ‘남편을 위한 설렘’ 강의를 선보인다.
MC들의 황당무계한 플러팅 기술에 이요원이 배를 잡고 웃다가 오열하는 사태까지 벌어지며 현장이 초토화됐다는 후문이다.
이요원은 1997년 잡지 모델로 데뷔해 1998년 영화 ‘남자의 향기’로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외과의사 봉달희’, ‘선덕여왕’, ‘부암동 복수자들’ 등에 나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5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6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7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8
[속보]한덕수 항소심, 징역 15년 선고…1심보다 8년 줄어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5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6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7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8
[속보]한덕수 항소심, 징역 15년 선고…1심보다 8년 줄어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수지, 이번엔 ‘병원 진상 환자’ 변신…간호사들 “PTSD 온다”
비만약이 항암제 제쳤다…마운자로, 세계 매출 1위 의약품 등극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