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키키 “하츠투하츠와 동시기 데뷔, 서로 긍정적 자극”
뉴스1
입력
2025-03-24 15:30
2025년 3월 24일 15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N현장]
그룹 키키(kiiikiii)가 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가진 첫 번째 미니 앨범 ‘언컷 젬(UNCUT GEM)’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3.24/뉴스1
신인 걸그룹 키키가 동시기 데뷔한 하츠투하츠와 활동에 대해 말했다.
키키는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데뷔 앨범이자 첫 번째 미니 앨범 ‘언컷 젬’(UNCUT GEM) 발매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수이는 5세대 걸그룹으로 출격하는 만큼, 키키만의 강점을 묻는 말에 “키키의 강점은 무엇보다 멤버들의 팀워크와 멤버들 각 개성이 뚜렷한 만큼 유니크함이 있다”며 “키키만의 색으로 유니크함을 만들어 가면서 멋진 모습 만들어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지유는 “키키는 각각 개성이 돋보이는 그룹인데, 저희가 한 팀으로 모였을 때 빛을 발하는 것이 키키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 “또 자연스러움이 매력이고, 많은 분께 웃음을 전해드리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특히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와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것에 대해 이솔은 “라이벌 의식보다는 함께 동시대에 활동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좋은 동료로서 서로 긍정적인 자극 주면서 활동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24일 ‘아이 두 미’(I DO ME)를 깜짝 공개하고 프리 데뷔한 키키는 리더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 총 5명의 멤버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불완전한 현실 속에서도 유쾌함을 잃지 말자’를 주제로 멋과 재미를 추구한다.
‘언컷 젬’은 다듬어지지 않아 더욱 매력적인 키키가 가요계에 던지는 출사표 같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아이 두 미’는 키키의 당찬 매력을 극대화한 곡으로, 자신의 직감을 믿고 자신 있게 살겠다는 주체적인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팝 댄스 곡이다.
‘언컷 젬’은 이날 오후 6시 발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3
“트럼프, 소녀의 행동 가르쳐준다며 성폭행 시도”…FBI 진술서 공개 파장
4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5
트럼프 “‘무조건 항복’ 외엔 이란과 합의 없다”
6
96세 권노갑 출판기념회…동교동·상도동 모두 모였다
7
‘韓근로자 구금-불륜’ 놈 美국토장관 경질…트럼프 격노 이유는?
8
이세돌 “AI는 신이다…버그 유도한 내 착점은 인간적 결정”
9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9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3
“트럼프, 소녀의 행동 가르쳐준다며 성폭행 시도”…FBI 진술서 공개 파장
4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5
트럼프 “‘무조건 항복’ 외엔 이란과 합의 없다”
6
96세 권노갑 출판기념회…동교동·상도동 모두 모였다
7
‘韓근로자 구금-불륜’ 놈 美국토장관 경질…트럼프 격노 이유는?
8
이세돌 “AI는 신이다…버그 유도한 내 착점은 인간적 결정”
9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9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민주, 지선 16곳중 7곳 후보 압축… 국힘, 경선 대진표도 확정 못해
이란, 美유조선 공격… 휘발유값 1900원 넘었다
日야구팬 시선 끈 ‘이정후 목걸이’…MLB서 유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