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20살 차 전현무 열애설 홍주연 “전현무와 카톡 안 해”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3-17 09:34
2025년 3월 17일 09시 34분
입력
2025-03-17 00:48
2025년 3월 17일 0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홍주연 KBS 아나운서가 열애설이 났던 방송인 전현무와 개인적인 연락을 주고 받지 않는다고 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에선 이준과 딘딘이 KBS 아나운서실을 찾는 모습이 담겼다.
딘딘은 아나운서실에 있는 홍주연이라는 이름을 보고 “이 분이 계속 현무형과”라고 말했다.
이후 홍 아나운서를 만난 딘딘은 “왜 아무런 반박을 안 하냐”고 묻었고 홍 아나운서는 “제가 뭐라고 반박을”이라고 했다.
딘딘은 “아나운서들이 뻔뻔해졌다. 강경 대응을 할 것 같은데”라고 하며 전현무와 결혼설에 관해 묻자 “3월도 5월도 아니고 그냥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현무와) 연락은 늘 진웅 선배를 통해서 한다”며 “개인적인 그런 카톡은 전혀 안 한다”고 말했다.
전현무가 진행을 맡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홍 아나운서가 동료들과 함께 출연했을 때, 홍 아나운서가 이상형으로 전현무를 꼽으면서 두 사람 열애설이 나온 적이 있다.
이후 전현무가 3월 결혼설, 5월 결혼설에 휩싸이면서 상대가 홍 아나운서가 아니냐는 얘기가 나왔다.
앞서 전현무는 홍 아나운서와 열애설에 대해 “이걸로 화제가 되고 그 친구가 더 알려졌으면 좋겠다”며 사실이 아니라고 말한 적이 있다.
전현무는 1977년생, 홍 아나운서는 1997년생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5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6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7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8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9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10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5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6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7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8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9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10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고유가에 대중교통 ‘북적’…버스·지하철 배차 늘려 혼잡 줄인다
조직 없이 겸손만?…한동훈, 부산에서 살아남을 수 있나 [황형준의 법정모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