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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공황장애 고백 “벌거벗겨진 느낌에 호흡 곤란”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3-16 00:13
2025년 3월 16일 00시 13분
입력
2025-03-16 00:12
2025년 3월 16일 00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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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이병헌이 공황장애를 고백했다.
유튜브 채널 ‘뜬뜬’이 지난 15일 공개한 영상에는 이병헌이 게스트로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이병헌은 “신동엽씨는 진짜 대단한 것 같다. 우리집에서 정말 3일 밤을 샜다”고 말했다.
이어 “동엽씨를 아시겠지만, 그렇게 집요하게 안 보이지 않냐”고 했다. 이에 개그맨 유재석은 “맞다. 그런 정도가 아니다”고 공감했다.
이병헌은 “신동엽씨가 어느 날 갑자기 집에 온다고 했다. 내가 평소 좋아하는 정말 좋은 와인을 한 병도 아니고 4병 가져왔다”고 밝혔다.
“3병째 꺼내는 순간 이상해서 ‘집어 넣어라’고 했다. 아니나 다를까 바로 ‘SNL 코리아’ 출연을 이야기했다”며 2021년 ‘SNL 코리아’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병헌은 “동엽씨랑 워낙 친한 친구 사이인 만큼 어떻게든 도와주고 싶었고 진짜 뭔가를 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나도 영광스럽지만, 약간 울렁증 같은 게 있다. 무대 위에 서거나 생방송에 대한 부담감 탓에 약간 벌거벗겨진 느낌”이라고 토로했다.
이병헌은 “(‘SNL’ 생방송 무대에서) 인사하는 순간 ‘갑자기 거기서 공황이 오면 어쩌나’라는 생각했다. 자기 자신으로 (무대에) 나오는 것이 배우들한테 익숙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내가 어떤 역할을 맡아 그 사람로서 내가 행동하고 말한다고 생각하면 긴장할 일이 없다. 내가 ‘이병헌입니다’라고 인사하는 순간부터 갑자기 호흡곤란이 오기 시작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병헌은 오는 26일 개봉하는 영화 ‘승부’로 인사할 예정이다.
연출은 ‘보안관’(2017)을 만든 김형주 감독이 맡았다. 이병헌을 비롯해 배우 유아인·고창석·현봉식·문정희 등이 출연한다.
‘승부’는 한국을 대표하는 천재 바둑기사 조훈현·이창호의 이야기를 그린다. 조훈현이 제자 이창호와 대결에서 패한 뒤 다시 한 번 정상에 도전하는 과정이 담겼다. 이병헌이 조훈현을, 유아인이 이창호를 연기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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