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첫째 출산 후 눈물만…” 원더걸스 혜림, 산후우울증 고백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27 09:39
2025년 2월 27일 09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이 과거 산후우울증을 겪었다고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최근 둘째를 출산한 우혜림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남편 신민철이 첫째와 나간 사이, 홍콩에 거주 중인 우혜림의 어머니가 방문했다. 출산 후 몸조리 중인 딸을 위해 한국을 찾은 것.
우혜림은 어머니에게 “둘째 회복이 더 빠른 것 같다”며 “첫째 때 되게 힘들지 않았냐. 수술하고 나서도 앉았다 일어나는 것도 힘들었다”고 말했다.
어머니가 “둘째 낳고 안 울었냐. 첫째 낳고는 매일 울었다”고 걱정하자, 우혜림은 “첫째 낳고 나서 산후우울증이 왔다. 가만히 있는데도 눈물이 나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어머니는 “갑자기 내 인생 같지 않고, 아기 낳고도 내 아이인가 싶기도 한다”며 딸을 다독였다.
우혜림은 “처음이니까 계획하고 시작했지만 막상 현실이 되니깐 적응이 안 됐다”며 “하루아침에 인생이 달라지니 이게 뭔가 싶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한번 해봤다고 우울하지 않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MC 안영미는 “감정 버튼이 고장 난 거 같은 느낌이다. 수유하면서 운다”며 공감했다.
우혜림은 “호르몬이 이렇게 무섭다는 걸 그 때 처음 알았다. 첫째 태어났을 때가 코로나가 심할 때였다”며 “조리원에서 나 혼자 있었는데 엄마가 너무 걱정하시니 마음껏 못 울었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2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3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4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7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8
친명 조정식, 정책통 김태년, 최고령 박지원 ‘국회의장 3파전’
9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10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2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3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4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7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8
친명 조정식, 정책통 김태년, 최고령 박지원 ‘국회의장 3파전’
9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10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가 노동시간 단축?…“오히려 회사 ‘야식 배달’ 증가” 왜?
‘패션계의 오스카’ 멧 갈라, 베이조스 부부 때문에 보이콧 논란…왜?
“배고파서” 바나나 꺼내려고…쓰레기봉투에 ‘불’ 낸 50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