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홍상수, ‘만삭 연인’ 김민희 간접 언급 “프로덕션 매니저”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2-21 18:12
2025년 2월 21일 18시 12분
입력
2025-02-21 18:11
2025년 2월 21일 18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지난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독일 베를린으로 출국하고 있다. (사진=BBS 제공) 2025.02.2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우 김민희(42)가 영화감독 홍상수(64)와 불륜 9년 만에 임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혼외자 논란’에 추가로 휩싸인 가운데,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공개석상에서 홍 감독이 연인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21일 영화계에 따르면, 홍 감독은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기간인 20일(현지시간) 베를린에서 열린 자신의 신작 영화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 직후 간담회에서 영화 작업을 함께 하는 동료들이 있다며 김민희를 간접 언급했다.
영화 예산과 제작 규모에 대한 질문에 “동료들이 있다. 우리 영화를 만드는 데 필요한 인원은 프로덕션 매니저 3명. 붐 마이크 기사까지 4명”이라며 김민희를 특정한 것이다.
김민희는 실제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 제작실장을 맡았다.
홍 감독의 33번째 장편영화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는 이번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30대 시인 동화가 연인 준희의 집을 우연히 방문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날 간담회엔 홍 감독과 배우 하성국, 권해효, 조윤희, 강소이가 참석했다. 임신 중인 김민희는 홍 감독과 함께 베를린을 찾았으나 공식석상엔 등장하지 않았다.
홍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19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독일 뮌헨 행 비행기를 타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BBS 불교방송이 공항에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는데, 긴 코트 사이로 불룩하게 나온 김민희의 배가 시선을 끌었다. 선글라스와 마스크로 얼굴은 가린 상태였다. 홍상수는 검정 코트를 입었고 따로 얼굴을 가리지 않았다.
앞서 지난달에 김민희가 임신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번 두 사람의 모습으로 임신설이 사실로 확인됐다.
김민희와 홍 감독은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서 만났다. 2017년 3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며 불륜을 인정했다. 얼마 전 한 매체는 김민희가 임신 6개월째로 올 봄 출산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4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5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6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7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8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9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10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4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5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6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7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8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9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10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백해룡, ‘세관 마약밀수 연루 의혹’ 수사기록 개인 블로그에 공개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한미동맹친선협회, 주한미군 2사단장에 ‘노창수’ 한국이름 선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