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NCT 127, 벌써 세 번째 도쿄돔 입성
뉴시스(신문)
입력
2025-01-29 23:01
2025년 1월 29일 23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대세 그룹 ‘엔시티(NCT) 127’이 네 번째 월드 투어의 도쿄돔 공연을 확정했다.
2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127은 오는 5월 21~22일 도쿄돔에서 네 번째 월드 투어 일환으로 ‘엔시티 127 4TH 투어 ’네오 시티 - 더 모멘텀‘’을 펼친다.
세 번째 도쿄돔 입성인 만큼 현지에서 굳건한 위상과 파워를 실감케 한다고 SM은 전했다. 도쿄돔은 5만명 안팎을 수용할 수 있는 공연장으로, 현지에서 콘서트계 성지로 통한다.
NCT 127은 지난 18~19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네 번째 월드 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단단하고 잘 숙련된 퍼포먼스, 역동적인 무대 연출이 어우러지며 호평을 들었다.
NCT 127은 2월부터 5월까지 자카르타, 방콕, 덜루스, 뉴어크, 토론토, 로즈몬트, 샌안토니오, 로스앤젤레스(LA), 오사카, 타이베이, 후쿠오카, 나고야, 마카오, 도쿄 등 전 세계 15개 지역에서 24회 공연한다.
한편, NCT 127이 출연한 MBC TV ‘설특집 MBC 가요대제전 워너비(WANNABE)’가 이날과 30일 순차 방송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2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5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6
[사설]美 “전작권 3년 내 전환”… ‘조건 충족’ 시간표가 빠듯하다
7
[사설]생사기로에 선 석유화학 산단… 꼭 살려내야 할 기간산업
8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9
[사설]삼성 이어 하이닉스도 최고 실적… ‘파티’ 할 때 아니다
10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2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5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6
[사설]美 “전작권 3년 내 전환”… ‘조건 충족’ 시간표가 빠듯하다
7
[사설]생사기로에 선 석유화학 산단… 꼭 살려내야 할 기간산업
8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9
[사설]삼성 이어 하이닉스도 최고 실적… ‘파티’ 할 때 아니다
10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5조 달라” 집회… 뿔난 주주들 맞불 시위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장동혁? 욕망과 능력의 치명적 부조화”[법정모독 UP & DOWN]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