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병헌, 손예진 많이 부러웠나…♥이민정 내조 나서야겠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4-11-26 11:13
2024년 11월 26일 11시 13분
입력
2024-11-26 11:07
2024년 11월 26일 11시 07분
김승현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출처=손예진SNS
사진출처=손예진SNS
다음
이전
크게보기
배우 이병헌이 손예진이 받은 커피차 선물에 관심을 드러냈다.
손예진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러운 듯 보이는 병헌 선배님”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손예진은 팬들이 선물해 준 것으로 보이는 커피차 앞에서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예진은 화사한 미소를 지으며 축하를 보내준 팬들에게 화답했다.
그러던 와중 이병헌이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이병헌을 본 손예진은 “선배님 (지나)가세요”라고 말했다.
이병헌은 “야 영화 찍어?”라고 농담을 던졌다. 그러면서 이병헌은 “이거 때문에 찍냐”며 손예진이 선물 받은 커피차를 구경했다. 손예진은 “제 사진을 그림으로 그린 거에요”라고 자랑했다.
앞서 현빈은 손예진에 간식차를 선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빈은 아들의 이름을 딴 ‘OO이네 붕어빵’이라는 현수막을 비롯해 “‘어쩔 수가 없다’ 팀 이모 삼촌들 모두 힘내세요!♥”라며 출산 후 배우로 복귀한 손예진을 응원했다.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간식차 앞에서 손하트 포즈를 취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손예진과 이병헌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 수가 없다’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현빈은 오는 12월 개봉하는 영화 ‘하얼빈’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tmdgus@donga.com
#이병헌
#손예진
#현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7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10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7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10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영상] “양도세 중과 재개 이후 매물 잠겨… 가을 이사철 전월세가 상승 우려”
與 “정청래에 대한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경찰청 “운동회에 경찰 출동 지양하라” 지시…‘민원’보다는 ‘교육’
사진출처=손예진SNS
사진출처=손예진SNS
다음
이전
닫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