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승철, 김일우가 만든 빵 극찬…“이거 한 방으로 장가간다”
뉴스1
입력
2024-11-20 22:32
2024년 11월 20일 22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20일 방송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신랑수업’ 이승철이 김일우가 만든 빵 맛을 극찬했다.
20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신입생 김일우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김일우는 경력 40년의 베테랑 제과 기능장을 ‘사부님’이라고 부르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김일우는 “제빵을 배우고 있다, 아침 7시부터 오전 11시~12시까지 근처 베이커리 카페에서 제빵을 배우게 됐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더불어 김일우는 직접 만든 빵을 녹화장에 들고 와 감탄을 자아냈다. 김일우가 만든 빵 맛에 반한 교장 이승철은 “이거 한 방으로 장가간다”라고 극찬하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채널A ‘신랑수업’은 다양한 연령대의 출연진들이 결혼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현실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6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7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8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9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10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4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5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9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6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7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8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9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10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4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5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9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NYT “나토 지원 전투기-군함 감축 방침”…美 안보협력 축소 가시화
복지부 장관 “탈모 건보 적용, 하반기 확대…기초연금 하위 더 받게”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