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여자친구’ 예린, 대만 팬미팅 성료 “더 열심히 할 것”
뉴시스(신문)
입력
2024-11-18 15:53
2024년 11월 18일 15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여자친구’ 출신 예린이 대만 팬미팅을 성료했다.
18일 소속사 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예린은 전날 대만 타이베이 클래퍼 스튜디오에서 ‘2024 팬파티 리라인트 인 타이베이’를 개최, 총 2회에 걸쳐 팬들을 만났다.
예린은 세 번째 미니 앨범 ‘리라이트(Rewrite)’의 타이틀곡 ‘웨이비(Wavy)’로 팬미팅의 포문을 열었다. 팬덤 ‘우린’을 10개월 만에 만난 예린은 미니 3집에 대한 소개와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 팬미팅에서 예린은 마법사로 변신해 팬들이 적은 소원을 이뤄주는 이벤트로 현장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대만식 샌드위치를 직접 만들어 퀴즈를 맞힌 팬들에게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예린은 솔로 데뷔곡 ‘아리아(ARIA)’, ‘밤밤밤(Bambambam)’, 별뉘(SHINE)‘를 비롯해 대만 커버곡 ’너와 함께 5월의 노을을 보고 싶다(想和你看五月的晚霞)‘ 무대로 현지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예린은 소속사를 통해 “10개월 만에 대만 우린이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항상 힘이 돼주고 반갑게 맞이해줘서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예린이 되겠다”고 전했다.
최근 미니 3집 활동을 마친 예린은 다양한 콘셉트 소화력과 음악적 성장을 입증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한편 예린은 내년 1월 ’여자친구‘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젝트로 팬들을 찾아간다.
지난 2015년 1월 데뷔한 여자친구는 ’유리구슬‘, ’시간을 달려서‘, ’귀를 기울이면‘, ’밤‘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그러나 2021년 5월 쏘스뮤직과의 전속 계약이 만료된 후 각자의 길을 걸었다. 멤버 중 은하, 신비, 엄지는 그룹 ’비비지(VIVIZ)‘로 데뷔해 활동 중이며 유주는 솔로 가수로 전향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7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7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트럼프 막내 배런 군대 보내라”…미군 사망에 분노의 민심
[단독]빗썸서 코인 빌렸다가 강제청산 매달 260억원…업비트의 87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