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득남 후 일상 “조리원 첫 외출”
뉴스1
입력
2024-06-04 14:43
2024년 6월 4일 14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보라 SNS
배우 황보라가 출산 후 근황을 알렸다.
황보라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조리원 첫 외출, 병원 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보라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그는 화장기가 없는 얼굴에 환한 미소를 지으며 출산 후 행복한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황보라는 지난달 23일 아들을 출산했다.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황보라가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차남이자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의 동생인 연예기획사 대표 김영훈과 결혼했다. 결혼 1년 만인 지난해 2세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또한 황보라는 소속사 공식 유튜브 채널인 ‘웤톸’의 영상을 통해 임신을 알게 된 순간부터 출산까지의 과정을 공개해 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4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5
“14번 승진해 회장 돼…아침 6시 출근, 샌드백 200번 루틴”[초대석]
6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할머니’ 38세女 화제
7
[속보]트럼프 “이란에서 곧 떠날 것…아마 2~3주 내”
8
與 전재수, 국힘 박형준-주진우와 양자대결서 오차범위밖 우세
9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10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식화…“연간 150조원 수입 거둘 것”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8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4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5
“14번 승진해 회장 돼…아침 6시 출근, 샌드백 200번 루틴”[초대석]
6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할머니’ 38세女 화제
7
[속보]트럼프 “이란에서 곧 떠날 것…아마 2~3주 내”
8
與 전재수, 국힘 박형준-주진우와 양자대결서 오차범위밖 우세
9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10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식화…“연간 150조원 수입 거둘 것”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8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마트폰 배터리가 통증 치료?…리튬이온의 ‘반전’
[사설]산업장관, 한노총 찾아 ‘위기 앞 노사 휴전’ 제의… 勞도 동참을
[초대석]“부족하다 여겨 좋은 인재 도움 청했더니… 14번 승진해 회장 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