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10년째 공개열애’ 김우빈♥신민아, ‘시밀러 룩’ 日 데이트
뉴시스
입력
2024-05-05 15:11
2024년 5월 5일 15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10년 째 공개 연애’ 중인 장수 커플 배우 김우빈·신민아가 애정을 뽐내고 있다.
김우빈은 지난 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일본 여행 도중 찍은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특히 야구 모자와 갈색 가죽 재킷 의상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신민아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올렸을 때 그녀가 입은 의상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팬들은 두 사람이 일본에서 ‘시밀러 룩’을 입고 데이트를 즐긴 게 아니냐고 추측하는 중이다.
두 사람은 2015년 열애를 인정했다. 10년 째 변함 없는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김우빈은 김은숙 작가, 이병헌 감독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수지와 호흡을 맞춘다. 신민아는 작년 말 개봉한 영화 ‘3일의 휴가’에 출연했다.
[서울=뉴시스]
#김우빈
#신민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8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8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남편 살해하고 “아빠가 천사 돼 지켜줄 것” 추모 동화 쓴 美작가
조국 “법왜곡죄 신설 찬성하지만, 일부 조문 수정해야”
저격수 된 댄서, 팔다리 잃은 청년…우크라戰 4년의 상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