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파묘’, 무서운 흥행 기세…하루에만 74만 동원 속 개봉 3일 만에 100만 돌파
뉴스1
업데이트
2024-02-25 08:31
2024년 2월 25일 08시 31분
입력
2024-02-25 08:30
2024년 2월 25일 08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파묘’ 포스터 ⓒ News1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가 하루에만 70만 명 이상을 모으며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훌쩍 넘겼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파묘’는 지난 24일 하루 74만 627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145만 6921명이다.
‘파묘’는 개봉일인 지난 22일 33만 189명의 관객과 만나며 2024년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경신했다. 이어 사흘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단숨에 100만을 넘어서는 놀라운 흥행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다. ‘검은 사제들’ ‘사바하’ 장재현 감독의 신작이다. 최민식, 김고은, 이도현, 유해진 등이 출연했다.
‘파묘’의 뒤는 티모시 샬라메 주연의 ‘웡카’가 이었다. ‘웡카’는 같은 날 11만 1028명이 관람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관객수는 285만 8294명으로 300만 돌파를 눈앞에 뒀다.
이승만 전 대통령의 생애와 정치적 행보를 다룬 ‘건국전쟁’은 4만 2852명을 동원해 3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92만2996명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5
이란 ‘정부 위 정부’ 혁명수비대…무자비 진압-신정체제 최후 보루[글로벌포커스]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8
“탬버린 흔들며 떼창” 캐리어 끌고 ‘K-노래방’ 직행한 외국인들 [트렌디깅]
9
불길서 세 딸 구해낸 엄마에게 100만원 모아준 소방관들
10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7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8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9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0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5
이란 ‘정부 위 정부’ 혁명수비대…무자비 진압-신정체제 최후 보루[글로벌포커스]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8
“탬버린 흔들며 떼창” 캐리어 끌고 ‘K-노래방’ 직행한 외국인들 [트렌디깅]
9
불길서 세 딸 구해낸 엄마에게 100만원 모아준 소방관들
10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7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8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9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0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횡설수설/이진영]
“집 좀 봅시다” 유인한 후 돌변…공인중개사에 강도짓 50대 송치
트럼프의 흑백 포스터·한동훈의 유튜브 사과… 정치인들이 직접 연출한 이미지 [청계천 옆 사진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