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재정 “4월 군입대 앞둬, 오늘 무대가 마지막”…신곡 공개까지
뉴스1
업데이트
2024-02-09 22:56
2024년 2월 9일 22시 56분
입력
2024-02-09 22:55
2024년 2월 9일 22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2TV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 캡처
박재정이 군입대 전 마지막 무대를 꾸몄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이하 ‘레드카펫’)에서는 가수 박재정, 로이킴이 ‘이 밤이 지나면’을 함께 불러 눈길을 끌었다.
박재정은 로이킴에 대해 “리허설 때는 저를 하찮게 보더니 진짜 무대에서는 달라졌다”라며 농을 던졌다. 로이킴은 “사실 (박재정이) 군대 가는 걸 놀리고 싶은 마음이 크다. 볼 때마다 기분이 좋다”라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MC 이효리가 “언제 가냐”라고 물었다. 박재정은 “(입대) 예정이 오는 4~5월쯤이다. 그래서 오늘 제 노래를 들어주신 여러분이 마지막으로 박재정 목소리를 듣는 분들이다”라고 밝혔다. 이효리는 “(입대 전) 마지막 무대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박재정은 신곡을 공개하기도. 그는 신곡 ‘헤어질 용기’에 대해 “권태기를 잘 대처하지 못하는 비겁하고 비열한 남자의 노래”라고 설명한 뒤 열창했다. 박재정 특유의 감미롭고 애절한 음색이 감탄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2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3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4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5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6
환율 하루 13.2원씩 ‘널뛰기’…코로나19 이후 변동폭 최대
7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8
25학년도 SKY 미충원 신입생 61명, 6년새 최대…“의대 증원 영향”
9
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만에 또 공습…걸프국 “보복 경고”
10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10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2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3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4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5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6
환율 하루 13.2원씩 ‘널뛰기’…코로나19 이후 변동폭 최대
7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8
25학년도 SKY 미충원 신입생 61명, 6년새 최대…“의대 증원 영향”
9
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만에 또 공습…걸프국 “보복 경고”
10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10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1평 사무실서 ‘월천’… 70세 IT 컨설턴트의 롱런 비결[은퇴 레시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