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안현모 “원하는 삶 살아줄 여자 만나라”…라이머와 ‘재혼 동상이몽’ 재조명
뉴스1
업데이트
2023-11-07 11:19
2023년 11월 7일 11시 19분
입력
2023-11-06 15:45
2023년 11월 6일 15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리들의 차차차’ 갈무리)
방송인 안현모(40)와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46)가 결혼 6년 만에 이혼한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재혼 ‘동상이몽’이 재조명되고 있다.
6일 브랜뉴뮤직 측 관계자는 뉴스1에 “최근 라이머 대표와 안현모의 이혼 조정 절차가 마무리됐다”며 두 사람은 친구로 남아 서로의 미래를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은 1년 전인 지난해 10월 tvN 예능프로그램 ‘우리들의 차차차’에 출연, 결혼 백문백답을 하는 과정에서 생각의 차이를 보였다.
당시 안현모가 “우리 커플(부부)만의 장점은?”이라고 질문하자, 라이머는 “뽀대가 좀 난다”며 비주얼 부부라고 답했다.
이어 ‘상대와 결혼 후 함께 이루고 싶은 목표’를 묻자 라이머는 “나는 완벽한 목표가 있다. 더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둘밖에 없으니까 아직 공동체가 안 된 느낌”이라며 2세를 소망했다.
(‘우리들의 차차차’ 갈무리)
또 ‘내가 죽는다면 배우자가 재혼해도 괜찮냐’는 질문에 안현모는 “난 완전 예스다. 오빠가 원하는 삶을 같이 살아줄 여자를 만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반면 라이머는 “지금 생각으로는 (내가 죽고 안현모가 재혼하는 게) 썩 좋지 않다. 내가 죽고 나서 정말 결혼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면 존중하지만, 그걸 권장하진 않는다. 나 없으니까 빨리 결혼하라는 건 아니다”라고 불편해했다.
그럼에도 안현모는 “나는 재혼을 권장한다. 오빠가 혼자 처량하게 늙을까 봐, 내가 못 해준 걸 누군가 해줄 수 있잖아”라고 주장했다.
(‘우리들의 차차차’ 갈무리)
라이머는 “당신 없으면 내가 많이 힘들겠지. 솔직히 ‘당신이 없으면 내가 어떨까’라는 생각을 혼자 해본 적 있다”며 “함께 있을 때 행복이 없는 경우도 있겠지만, 당신이 너무 보고 싶어서 힘들 것 같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당신과 함께 있는데 잠깐씩의 자유가 좋은 거지. 당신이 없는데 매일 자유로우면 재미가 없을 것 같다”고 말해 뜻밖의 감동을 안겼다. 결국 부부는 눈물을 터뜨리며 진심을 나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4
[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5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6
박지원 “정청래, 죽어도 나올것…송영길은 김민석과 단일화 모색”
7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8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9
안영미, 둘째 美원정출산설 일축 “한국서 낳을 것…남편 귀국”
10
‘참교육’ 현실이었다…고교 1곳서 48명 도박, 판돈 최대 6000만원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4
[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5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6
박지원 “정청래, 죽어도 나올것…송영길은 김민석과 단일화 모색”
7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8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9
안영미, 둘째 美원정출산설 일축 “한국서 낳을 것…남편 귀국”
10
‘참교육’ 현실이었다…고교 1곳서 48명 도박, 판돈 최대 6000만원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中, 美방산·희토류 기업 10곳 수출통제…46곳은 정부 조달 금지
“지능 안 좋고 막일하는 환자” AI 출력물 그대로…병원 안내문 논란
고랑에 빠진 20대 만취 운전자, 스마트워치 자동 신고로 구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