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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연상♥’ 손연재, 살짝 드러난 D라인…인형 동안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3-09-18 09:10
2023년 9월 18일 09시 10분
입력
2023-09-17 07:14
2023년 9월 17일 07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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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근황을 전했다.
손연재는 지난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짧은 민소매 티를 입어 드러난 D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5위,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인종합 4위에 올랐던 손연재는 2017년 2월 공식 은퇴를 선언했다. 9살 연상 금융인과 지난해 8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달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온라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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