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송은이 “신사옥 짓고 수십억 빚…적자에서 못 벗어나고 있다”
뉴스1
업데이트
2023-06-23 16:48
2023년 6월 23일 16시 48분
입력
2023-06-23 10:44
2023년 6월 23일 10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 영상 갈무리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 영상 갈무리
CEO가 된 송은이가 신사옥을 지은 후 떠안은 빚만 몇 십억이라고 밝혔다.
지난 22일 신봉선의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에는 ‘속보 신봉선 미디어랩시소 전속 계약! 그리고 깜짝 결혼 발표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신봉선은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미디어랩 시소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숲속에서 계약서를 작성하려는 신봉선에게 송은이는 “회사로 들어오라는데 왜 시간을 안 내주냐. 중요한 날인데 이런 걸 왜 이 땡볕에서 숲속에서 하냐”고 따졌다.
이에 신봉선은 “회사보다 숲속이 낫다. 회색 도시 상암 속에 있는 선배님의 은행 빚, 쌩 빚, 갚아야 할 마음의 빚”이라고 빚에 대해 나열해 웃음을 안겼다.
계약서를 받은 신봉선은 “재계약 시즌이 왔다. 차일피일 미루다가. 전속계약서다. 여러분들께 오늘 다 공개하겠다. 노예계약이란 이런 거다. 법정대리인과 다시 와야할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신봉선은 “우리에게 사실 이런 거(계약서) 필요 없다”면서 “저는 단독주택 살고 싶다. 회사에 테니스 코트(경기장)를 만들어 달라”라고 요구했다.
그러자 송은이는 “응원만 하겠다. 아직 대출이 많이 끼어 있어서 적자다. 놀랄 수 있다”라며 수십억대의 빚이 있음을 고백했다.
이에 신봉선은 “미쳤나보다. 건물은 세놓고 빨리 다시 이사해라. 이렇게 빚이 많은 회사와 계약해도 되는 건지 모르겠다”라고 불안에 떠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9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10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9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10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 청년안심주택 공급 절벽… 작년 1316채 취소,신규 허가 ‘0’
李 “이혜훈 문제 있어 보이긴 한다”…與野 내일 청문회 조건부 합의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