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찬원, ‘원 데이’ 부산 공연 성료…5000 관객 열광
뉴시스
업데이트
2023-06-12 14:38
2023년 6월 12일 14시 38분
입력
2023-06-12 14:37
2023년 6월 12일 14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이찬원의 전국투어 콘서트 ‘원 데이(ONE DAY)’의 부산 공연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찬원은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2023 이찬원 콘서트 ’원 데이‘ - 부산’을 개최했다. 이번 부산 공연은 지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총 5000석을 전석 매진시킨 바 있다.
‘나와 함께 가시렵니까’로 무대의 포문을 연 이찬원은 이어 ‘밥 한번 먹자’, ‘좋아좋아’, ‘트위스트 고고’ 등을 가창했다.
또 이찬원은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낭만에 대하여’, ‘왜 돌아보오’와 ‘님은 먼 곳에’, ‘꿈 트롯 메들리(당돌한 여자, 우연히, 자기야, 너는 내 남자)’ 등의 무대를 연이어 선보였다.
이어 ‘시절 인연’, ‘참 좋은 날’을 가창한 이찬원은 그룹 뉴진스(NewJeans)의 ‘하이프 보이(Hype Boy)’, 지코의 ‘새삥’ 커버곡 무대까지 선보였다.
이날 이찬원은 직접 기타 연주를 하며 이목을 모았다. 그는 ‘편지’를 비롯해 ‘토요일 밤에’, 길가에 앉아서‘, ’사랑하는 마음‘ 등을 어쿠스틱 버전으로 선보였다.
이외에도 이찬원은 ’풍등‘, ’망원동 부르스‘, ’바람 같은 사람‘을 열창했으며 자신의 애창곡으로 꼽는 10곡의 메들리(영동부르스, 잃어버린 30년, 이태원연가, 울긴 왜 울어, 태클을 걸지마, 내장산, 미운사내, 짠짜라, 남자다잉, 남자라는 이유로) 무대도 이어갔다.
공연 말미에는 ’진또배기‘ 무대가 이어졌다. 또 이찬원은 ’돌아와요 부산항에‘, ’잘있거라 부산항‘, ’이별의 부산정거장‘, ’자갈치아지매‘, ’부산 갈매기‘, ’처녀뱃사공‘을 선곡하며 부산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들을 선보였다.
끝으로 이찬원은 앵콜곡 ’오내언사‘를 마지막으로 감사 인사와 함께 무대를 성료했다.
이찬원의 ’원 데이‘는 24, 25일 고양, 내달 8, 9일 천안에서 이어나갈 예정이다. 또 내달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서울 앵콜 콘서트를 개최하며 전국투어의 마침표를 찍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8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8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국 “법왜곡죄 신설 찬성하지만, 일부 조문 수정해야”
AI수요 기대에 반도체 투톱 날개… 하이닉스, 美마이크론 시총 제쳐
“소방관 안전 지키는 팀원 되길” 정의선 현대차 회장, ‘무인 소방로봇’ 직접 기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