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더 퍼스트 슬램덩크’ 8일 연속 1위…누적 212만↑
뉴스1
입력
2023-02-04 08:37
2023년 2월 4일 08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은 6일 서울의 한 영화관에 상영되는 더 퍼스트 슬램덩크 홍보 영상의 모습. 2023.1.6/뉴스1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감독 이노우에 다케히코)가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지난 3일 하루동안 4만925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212만1131명이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지난 1월4일 국내 개봉 이후 23일 만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른 후 8일째 1위를 기록 중이다. 특히 개봉 29일째인 지난 1일에는 200만 관객도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교섭’으로 같은 날 2만1062명의 관객을 모았고, 누적관객수는 154만8973명이다. 3위는 2만233명이 관람한 ‘아바타: 물의 길’로, 누적관객수는 1045만9362명을 동원했다.
한편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의 꿈과 열정, 멈추지 않는 도전을 그린 영화로, 1990년부터 1996년까지 ‘주간 소년 점프’(슈에이샤)에서 연재된 만화 ‘슬램덩크’를 원작으로 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3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김민석 포함한 김어준…총리실 “매우 유감”
4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5
기어 후진에 놓고 내렸다가…자기 차에 깔려 1시간만에 구조
6
탈세 의혹 차은우, ‘母 장어집 법인’ 논란까지…광고계는 손절
7
초봉 6천·생활비 무료 ‘꿈의 직장’…그런데
8
주말까지 올겨울 최강한파 이어져…내주도 평년보다 추운 날씨
9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10
“아마존 다음주 대규모 인력 감축”…3만명 구조조정 일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9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3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김민석 포함한 김어준…총리실 “매우 유감”
4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5
기어 후진에 놓고 내렸다가…자기 차에 깔려 1시간만에 구조
6
탈세 의혹 차은우, ‘母 장어집 법인’ 논란까지…광고계는 손절
7
초봉 6천·생활비 무료 ‘꿈의 직장’…그런데
8
주말까지 올겨울 최강한파 이어져…내주도 평년보다 추운 날씨
9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10
“아마존 다음주 대규모 인력 감축”…3만명 구조조정 일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9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동작경찰서 압수수색…김병기 수사 무마 의혹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부동산 대책 약발 떨어졌나… 소비자 주택 전망 지수, 4년 3개월 만에 최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