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하와이 이민’ 배용준♥박수진, 일시 귀국? “개인 일정 확인 불가”
뉴스1
입력
2023-01-02 17:20
2023년 1월 2일 17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용준(왼쪽), 박수진/ 뉴스1 DB
하와이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진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일시 귀국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소속사는 개인 일정은 확인이 어렵다며 양해를 구했다.
2일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일시 귀국설과 관련해 뉴스1에 “개인 일정이라 확인해 드릴 수 없는 점 양해부탁드린다”라고 짧게 입장을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지난해 5월 미국 하와이로 이민을 갔던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연말을 맞아 귀국, 지인들을 만났다고 알린 바 있다. 부부는 곧 하와이로 돌아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2015년 결혼한 뒤 2016년 첫 아들, 2018년 둘째인 딸을 얻었다. 현재 부부는 자녀들과 함께 미국 하와이에 거주 중이다.
지난해 11월에는 배용준의 공식 누리집이 더 이상 운영되지 않으면서, 그가 사실상 연예계 생활을 은퇴하는 것이 아니냐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반면 박수진은 아직 키이스트 소속 배우로 활동 중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2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3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4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2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3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4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보스 향하는 조선-철강 총수… 공급망 해법 논의
‘군필돌’ BTS, 컴백 무대는 광화문광장
서울 156대 1 vs 전국 7대 1, 청약경쟁률 격차 22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