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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러브 다이브’, 애플 뮤직 ‘톱 송즈 오브 2022: 코리아’ 1위 등극

입력 2022-11-30 16:26업데이트 2022-11-3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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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아이브.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아이브(IVE)가 애플 뮤직 ‘톱 송즈 오브 2022: 코리아’(Top Songs of 2022: Korea)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아이브는 애플 뮤직이 발표한 ‘톱 송즈 오브 2022: 코리아’ 차트에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러브 다이브’(Love Dive) 1위, 첫 번째 싱글 타이틀곡 ‘일레븐’(ELEVEN) 2위, 세 번째 싱글 타이틀곡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9위로 이름을 올렸다.

이는 2022년 한국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100곡을 선정하는 차트로 아이브는 발매한 3장의 싱글 타이틀곡 모두를 톱10 안에 진입시킨 것뿐만 아니라 두 번째 싱글 수록곡인 ‘로열’(ROYAL) 역시 79위에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에 이어 아이브는 애플 뮤직 ‘톱 송즈 오브 2022: 재팬’(Top Songs of 2022: Japan)에도 이름을 올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이브의 데뷔곡 ‘일레븐’은 37위를 기록했고, ‘러브 다이브’는 39위에 랭크해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앞서 아이브는 애플 뮤직 글로벌 차트에 ‘일레븐’으로 최고 순위 80위를 기록, ‘애프터 라이크’로는 최고 순위 20위에 랭크됐다. 특히 ‘러브 다이브’는 최고 순위 9위까지 오른 것은 물론, 100일 연속 차트인을 기록해 ‘K팝 걸그룹 한국어 곡 최초 최장기간 차트인’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해외 차트에서의 아이브 파워를 자랑했다.

3연타 메가 히트를 기록하고 있는 아이브는 ‘일레븐’, ‘러브 다이브’, ‘애프터 라이크’로 이어지는 3타이틀 모두 음악적인 결이 다른 곡으로 선보이고 있다. 신인이라면 특정 이미지나 정형화된 공식이 있는 반면, 아이브는 이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장르를 도전해 음악적인 결과는 다르지만 나르시시즘 3부작을 담아내는 서지음 작사가 가사를 통해 3곡의 서사를 연결시켜 아이브만의 세계관을 구축했다.



한편 아이브는 30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열린 ‘2022 마마 어워즈’(2022 MAMA AWARDS)에 출연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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