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임신’ 허니제이 “슬슬 배 나와…많이 나오기 전에 결혼식 올려야”
뉴스1
업데이트
2022-10-22 05:03
2022년 10월 22일 05시 03분
입력
2022-10-22 00:05
2022년 10월 22일 00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허니제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오프닝에서는 개그우먼 박나래가 댄서 허니제이를 향해 임신 중인 근황을 물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나래는 “허니제이 회원님, 오늘 혼자가 아니라 두 사람인데 둘 다 잘 있냐”라고 물었다. 태명인 ‘러브’까지 언급했다.
허니제이는 웃으며 “이제 배가 조금 나오기 시작했다”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옷 입을 때 조금 곤란함을 느끼고 있다”라고도 고백했다.
이를 들은 박나래는 전현무를 가리키며 “우리는 평생 곤란했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전현무 역시 이미 만삭이라며 “사십 몇 년을 기다렸는데 안 나오고 있다”라고 농을 던졌다.
샤이니 키는 허니제이의 결혼식을 물었다. 오는 11월 4일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리기로 한 허니제이는 “배가 많이 나오기 전에 해야 하니까”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결혼을 앞둔 허니제이는 이날 혼자 사는 마지막 일상을 공개하게 돼 눈길을 모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8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7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8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7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머스크 前 연인 “그록, 내 비키니 합성 사진 만들어” 분노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與 중수청법 반발에… 정성호 “어떤게 국민 위한 건지 논의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