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지석진 “양세찬, 최근 의문의 여성과 제주 여행 갔다더라” 폭로
뉴스1
업데이트
2022-07-18 10:25
2022년 7월 18일 10시 25분
입력
2022-07-18 10:23
2022년 7월 18일 10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예능 ‘런닝맨’ 방송 화면 갈무리 © 뉴스1
방송인 지석진이 개그맨 양세찬이 비밀리에 의문의 여성과 제주 여행을 갔다고 폭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 에서는 본격적 미션에 앞서 멤버들의 근황에 관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지석진은 양세찬을 향해 제보를 하나 받았다면서 “너 최근 제주도를 다녀오지 않았냐. 여자분하고 갔다 왔다는 얘기를 들었다”라고 폭로를 시작했다.
당황한 표정을 숨기지 못한 양세찬은 “개그맨 강재준과 이진호랑 함께 간 것”이라고 다급히 해명했다.
이에 전소민과 송지효 또한 “세찬이가 오늘 날 보자마자 요트 파티 얘기를 했다”고 전했고, 하하는 “진호랑 재준이를 이용해 세찬이가 연막을 친 거다”라며 여성과의 여행을 기정사실화했다.
이에 더해 지석진은 “너가 그때 렌터카를 빌리지 않았냐. 나 또한 렌터카를 빌리러 갔다가 거기 관계자랑 커피 한잔하며 얘기를 다 했다”고 결정적 단서(?)를 공개하기 시작했다.
지석진은 “그 관계자분이 내게 ‘얼마 전에 양세찬도 왔다 갔다’면서 상황을 다 전해줬다”고 부연했다.
멤버들의 집중 추궁에 양세찬은 “나, 강재준, 이진호를 비롯해 ‘삼삼오오’ 다른 일행도 동행했다”고 실토(?)했고, 유재석은 “나머지 3명은 누구냐. 몰래 다녀오면 일이 커진다”며 “비밀이란 것은 결국 다 알려지기 마련이다”라고 강조해 양세찬을 씁쓸하게 했다.
결국 체념한 양세찬은 “되게 옛날 일인데 그 아저씨, 웃긴 아저씨다”라며 당혹감을 표출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하하는 “세찬이가 여자들이랑 제주도를 갔다 왔다”하고 소리치면서 “그래서 그 여성 분과 결과는 어떻게 됐냐”고 묻자, 양세찬은 “전문 용어로 빠그라졌다”고 자포자기하듯 답해 다시 한번 폭소를 안겼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중동發 퍼펙트스톰에, K반도체-자동차도 빨간불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자식이 부모 부양” 국민 21%만 동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