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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도박 예방 캠페인 홍보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입력 2022-06-30 11:25업데이트 2022-06-3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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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E.S. 출신 슈가 근황을 전했다.

슈는 30일 인스타그램에 “제가 오늘 한국도박문제예방치료원 홍보캠페인 촬영을 하고 왔어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한국도박문제예방치료원에 대해 설명하며 “도박문제로 고민하고 괴로워하시는 분들에게 전문상담원과 상담을 제공해드리고 예방할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아드리는 기관입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도 이러한 도움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구요. 같은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 모두 다시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한국도박문제예방치료원과 저 유수영이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슈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저의 작은 힘이라도 보태서 도박문제로 고통받고 계신 단 한 분이라도 더 일상으로 돌아오실수 있도록 정말 간절하게 바라면서”라고 덧붙였다.

슈는 1997년 걸그룹 S.E.S로 데뷔했다. 프로 농구 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 후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 도박장에서 수차례에 걸쳐 7억 9000만원대 도박을 한 혐의로 지난 2019년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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