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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민 딸 민하, 사격대회 동메달 획득…“많이 부족하지만~”
뉴시스
업데이트
2022-06-27 10:24
2022년 6월 27일 10시 24분
입력
2022-06-27 10:23
2022년 6월 27일 1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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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박민하가 근황을 전했다.
박민하는 27일 인스타그램에 “아직 내 연습 기록에 비해 많이 부족하지만 때가 오겠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민하는 상장과 메달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박민하는 최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4회 창원특례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10m 공기 소총 부문 개인 3위에 올라 동메달을 따냈다.
2007년생인 박민하는 박찬민 전 SBS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하다. 영화 ‘감기’ ‘공조’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박민하는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올림픽에 출전한 여배우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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