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추성훈 “문어 발견했는데 아무도 안 믿어…마음 아파” 짠내 폭발
뉴스1
입력
2022-06-13 21:55
2022년 6월 13일 21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 뉴스1
추성훈이 문어를 발견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 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황광희, 모태범, 김보름과 함께 무인도 생활을 시작했다.
식재료를 구하기 위해 바닷가로 나간 이들. 단 하나의 수확도 없던 추성훈은 문어를 발견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추성훈 말고는 아무도 문어를 보지 못한 상황이었다. 추성훈은 계속해서 문어가 있었다고 주장했지만, 후배들은 믿지 않았다. 추성훈은 “문어 봤다, 아마 카메라에 찍힌 게 있을 거다. 진짜 있었는데”라며 억울해 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제가 거짓말한 것처럼 다 얘기하니까 마음이 아프다. 거짓말 아니고 저는 봤는데”라면서 억울한 심정을 고백했다. ‘짠내 폭발’하는 절친의 모습에 안정환은 “억울하겠다”라며 안타까워했다.
동생들은 문어에 집착(?)하는 추성훈을 향해 “이제 그만 파라, 문어 없다”라고 했다. 모태범은 “문어 아니라니까”라고 덧붙였다. 그럼에도 추성훈은 “문어가 빠르다, 어디 갔냐”라며 답답해 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아유미는 “아무도 안 믿어주니까 짠하다”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2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5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6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7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8
브라이언, 안타까운 건강 이상 “두통·식은땀 계속…병원 입원”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4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7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2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5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6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7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8
브라이언, 안타까운 건강 이상 “두통·식은땀 계속…병원 입원”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4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7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도입 취지 거꾸로 가는 ‘내신 5등급제’
월드컵 스타 ‘섬나라 골키퍼’ 모친 극적 미국행
목에 힘빼고 “하아~” 하품으로 성대 열면 ‘고음불가’ 탈출[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체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