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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훈, 새신랑 된다…설렘 가득 웨딩화보 공개

입력 2022-05-27 16:36업데이트 2022-05-2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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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유키스 멤버 훈이 예비 신부와의 케미 가득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27일 소속사 탱고뮤직 측에 따르면, 훈은 오는 29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그는 결혼식에 앞서 예비 신부와의 로맨틱한 웨딩화보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훈은 말끔한 턱시도 핏을 자랑하며 비주얼을 뽐냈다. 블랙 턱시도에 보타이를 갖춰 입은 그는 그윽한 눈빛을 내보이며, 화이트, 레드 턱시도까지 소화하는 모습이다. 붉은 장미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선 예비 신랑 특유의 설렘 가득한 표정이 드러났다.

이어, 훈은 예비 신부와의 선남선녀 케미도 보여줬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다가도 야경을 배경으로 영화의 한 장면 같은 투샷을 완성했다.

훈은 앞서 자필 편지를 통해 팬들에게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예비 신부는 그룹 걸스데이 출신 황지선으로, 같은 작품에 출연한 계기로 인연을 맺었다.

한편, 훈은 2009년 발라드 가수로 데뷔한 뒤, 2011년 유키스 멤버로 합류했다. 최근에는 멤버 수현, 기섭과 탱고뮤직으로 이적해 개인 활동 및 유키스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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