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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새 전기차 흠집에 속상 “제 차 긁고 도망간 분 누구세요?”
뉴스1
업데이트
2022-02-04 10:42
2022년 2월 4일 10시 42분
입력
2022-02-04 09:59
2022년 2월 4일 0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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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씨제스 제공, SNS 갈무리 © 뉴스1
엄지원/씨제스 제공, SNS 갈무리 © 뉴스1
배우 엄지원이 새 차에 난 흠집에 속상해했다.
엄지원은 지난 3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제 차 긁고 도망가신 분 누구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색 차의 옆면에 긁힌 듯한 자국이 담겼다. 엄지원은 자신의 차에 흠집이 난 것을 보고 속상한 심경을 전한 것이다.
특히 해당 자동차는 지난해 8월 엄지원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테슬라의 전기차로, 새 차인 만큼 안타까움이 더해진다.
한편 엄지원은 지난해 영화 ‘방법: 재차의’를 선보였다. 현재 유튜브 채널 ‘엄튜브. 엄지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서울=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엄지원이 새 차에 난 흠집에 속상해했다.
엄지원은 지난 3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제 차 긁고 도망가신 분 누구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색 차의 옆면에 긁힌 듯한 자국이 담겼다. 엄지원은 자신의 차에 흠집이 난 것을 보고 속상한 심경을 전한 것이다.
특히 해당 자동차는 지난해 8월 엄지원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테슬라의 전기차로, 새 차인 만큼 안타까움이 더해진다.
한편 엄지원은 지난해 영화 ‘방법: 재차의’를 선보였다. 현재 유튜브 채널 ‘엄튜브. 엄지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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